프로그래밍을 잘 하려면 머리도 좋아야 하냐? 나름 쪼끔 ㅡㅡ; 머리가 좋다고 자부해 온 나지만, 오늘 학원에서 C언어 제어문을 실습하면서 만들어본 '일정 숫자 범위내의 소수 나열하기'같은 저급 레벨의 문제조차, 잘 조준 / 발사가 안된다.
강의를 듣는 다른 인간들은 잘도 따라 하더니만, 하루 빠졌다고, 멍하니 모니터만 바라보고 앉아있는 나의 심정이란.... 닭 쫒던 개 지붕 쳐다보는 닭된느낌....쩝... 물론, 입문한지 얼마 안되는 나라서, 그럴지는 모르겠지만.. 조금씩 뒤떨어지는 느낌.. 분명히 살짜쿵 진동이 온다. 컥.
얼마후면 Cascade나 OpenGL같은 그래픽언어 tool로 빡시디 빡신 프로젝트에 들어갈텐데.. 여기서 이렇게 헤매고 있으니 원...이번방학 내가 놀긴 좀 많이 놀아 제꼈꾸나...크흐헝... 후회막끕...
void main()
{
int su1, su2, i, j, cn, temp;
clrscr();
printf(" 첫번째 정수 : "); scanf("%d", &su1); //20
printf(" 두번째 정수 : "); scanf("%d", &su2); //10
if(su1 > su2) temp = su1, su1 = su2, su2 = temp; //데이터교환공식
printf(" %d ~ %d까지의 소수 : " ,su1 ,su2);
for(i=su1; i<=su2; i++)
{
cn=0;
for(j=2; j<=i; j++)
if(i%j==0) cn++;
if(cn==1) printf("%3d",i);
}
getch();
}

왜 for문 아래의 저 조건식을 생각조차 할 수 없었을까.. 크흐헉.. 나 바본가봐
꼴랑 15줄짜리 소스를 살포시도 만들어 내지 못하다니.. 크흐헝...
혀엉.... 보고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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